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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가르텐 취업성공 안소진학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18-04-11 조회 : 736


대학 졸업 후 어린이집 교사, '그리고'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졸업 후 에이전시 가르텐 입사!

바로, 공연예술계열 연예기획전공 '안소진' 학생의 이야기인데요,


'그리고'의 기로에서 용기있는 선택을 한 소진학생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귀기울여 주세요!

 



1. 안녕하세요, 소진학생!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 연예기획전공 안소진입니다. 나이는 27살이며 학교는 16학번으로 24살에 입학한 늦깎이 학생입니다.



 


2. 공연예술계열에서 공부를 마친 뒤, 에이전시 가르텐 취업에 성공하셨는데요, 가르텐은 어떤 곳이고 소진 학생은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 제가 일하는 에이전시 가르텐은 모델 에이전시이구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예술계열 박승지 학생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에이전시이기도 합니다.

  저희 에이전시는 다른 모델 에이전시와는 다르게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리스트, 스타일리스트 실장님들이 함께 계십니다. 제가 하는 일은 모델들이 현장에 나가서 업무를 할 때 케어를 해주거나 그분들이 연기를 할 때 모니터링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활동한 사진들을 올리는 등 내근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취업에 성공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한 두달 정도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봤는데 계속 낙방하고 한군데 합격해서 들어갔는데 너무 형편없는 회사였습니다. 그때 한효정 교수님께서 취업 추천을 해주셔서 면접 후 에이전시 가르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제가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졸업공연, 함께 공연을 제작한 동기, 후배들과 함께!)



(G-500 페스티벌 스태프 현장!)


4. 소진 학생은 본교 재학 중에도 뛰어난 활동을 통해 주목받는 학생이었는데요, 학교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는 내용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아무래도 ‘공연 제작’이었습니다. 생애 처음 만들어 보는 공연이라서 긴장도 많이 되고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친구들과 교수님의 도움으로 다같이 힘을 합쳐서 잘 만들어 냈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맨 처음 현장실습을 갔던 무한도전 x 젝스키스 콘서트였는데, 많이 춥고 힘들긴 했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해서 다른 콘서트 보다는 더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공연 시작 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단체 샷!)



5. 수험생 때로 돌아가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 저는 다른 대학을 나와서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를 하고 있다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를 알고 어린이집 근무를 그만하고 학교로 온 케이스인데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많은 부분 따지지 않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열정을 봐주는 학교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또한 제가 가고 싶었던 과는 연예계 관련 과인데 다른 학교는 그런 과가 없거나 있더라도 제 진로 방향과 정확하게 맞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교수님들도 지금 엔터 쪽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고 다양한 현장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6. 본인의 최종 꿈을 알려주세요!

- 저의 최종 꿈은 소규모지만 끈끈한 배우 엔터테인먼트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고 또 모자란 부분이 너무도 많지만 조금씩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그런 뒤, 모두가 좋은 회사라고 칭찬해 줄 만한 그런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함께 고생한 친구들, 교수님과 함께!)



7. 공연예술계열 진학을 앞둔 후배들에게 한마디를 해주신다면?

- 공연을 만든다는 건 많이 힘든 일이에요. 제작하는 과정 속에서 싸우기도 하고 또 스스로 무너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조금만 참고 다시 일어나면 공연을 세우는 당일에는 엄청난 희열을 느낄 수 있어요. ‘내가 이만큼 했구나’라는 뿌듯함과, 한 단계 성장되어 있는 스스로를 발견 할 수 있죠. 이런 것들을 느끼려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 같아요. ‘그냥’ 해보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라도, 자신이 선택한 만큼 그 능력치는 다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함께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간의 예의이고, 자신과의 약속이기도 하니까요.

  공연예술계열은 정말 힘들지만 그 배의 희열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곳 같아요. 모두들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공연,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선택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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