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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연기예술계열 멘토 류창우 전임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19-07-02 조회 : 23
뮤지컬 배우는 '감동 디자이너', 열정이 중요...밀도 높은 수업과 현장 체험 학습, 영상, 실용무용, 웹툰 다매체 예술 실현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류창우 전임
뮤지컬, 연기계열 멘토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류창우 계열장

[문화뉴스 MHN 이형우 기자] 화려한 볼거리와 감동적인 음악과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의 세계. 현장 실무 위주의 학습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드는 학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연기예술계열 류창우 전임을 만나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연극영화과 진학을 생각하는 청년들을 위한 조언을 들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류창우 전임은 뮤지컬 계의 대배우이다. 1991년 연극 '살아있는 사람들'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여 '시카고', '미스 사이공', '황태자 루돌프' 등 걸출한 작품들의 무대에 섰다.

스스로를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천의 얼굴로 삶을 연주하는 배우'라고 소개한 그는 인터뷰 내내 뮤지컬 산업에 대한 애정과 학생들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우선 그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대해 환상적인 세계라고 소개했다. 음악이 주는 감동, 춤이 주는 에너지, 무대 매커니즘을 통한 마법적인 쇼들이 서로 한 데 섞여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예술이다.

그가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뮤지컬 무대가 주는 매력 때문이었다. 극단에 들어간 후 결혼을 하게 된 그는 생활을 위해 직장 생활을 했다. 그러나 직장 생활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미 무대의 매력을 느낀 이후 다시금 그 세계를 동경하게 되었고 결국 뮤지컬 세계로 복귀하게 되었다.

뮤지컬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그는 '감동 디자이너'라고 표현했다. 관객들에게 건강한 삶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항상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극을 정말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관객들에게 선한 메시지와 에너지를 주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뮤지컬 세계를 동경하고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열정'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열정이 없어서는 직업전문학교에 오더라도 건질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 열정을 갖춘 뒤 학교가 결정된 후에는 이후의 삶을 즐기며 공부와 교우관계, 가족 관계 등 모든 면에서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한 달에 한 권 전공 관련 도서 읽기, 훈련, 수업 일지 작성, 연극 세 편 이상 관람을 통해 기초 지식을 쌓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예술의 전당, 국립 극장, 대학로 예술가의 집 등에 마련된 자료실을 방문해 국내 공연 실황 자료 및 대본을 공부한다면 연기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류창우 전임


열정과 준비된 자세를 갖춘 학생들에게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 우선 현장 중심의 체험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극장은 물론 현장에 계신 교강사님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처럼 강사진과 학생들 간 소통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문화로 자리잡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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