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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18 정시 추가모집 앞두고 신입생 모집

작성자 : ADMIN 2018-02-12 조회 : 454

[서울신문] 2018 정시 추가모집 앞두고 신입생 모집


 



2018학년도 정시모집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6일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정시 합격자 발표 마감 후, 각 대학에서는 7일부터 9일까지 합격자를 대상으로 등록 기간을 가졌다. 이후 등록 인원이 미달된 학교들은 정시 추가모집을 진행, 충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정시 추가모집은 2018학년도 대입전형의 마지막 기회다. 따라서 많은 지원자가 몰릴 예정이나 진행 학교와 선발 인원이 적어 수험생들의 세심한 입시전략이 필요하다. 이 가운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높은 취업률을 가진 전문학교가 수험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재수를 원치 않거나 취업을 고려해 우수한 강사진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학교를 찾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45년 전통을 자랑하는 예술실용 특성화 학교로, 실무 중심 교육 과정과 높은 취업률로 유명하다. 뷰티예술계열, 패션예술계열, 공연예술계열, 애완동물계열, 디지털디자인계열, 방송영상계열, 연기예술계열, 모델연기계열, 실용음악계열, 보석예술계열 등 취업에 유리한 전공이 개설돼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는 연기예술계열 전임교수인 배우 이태곤을 비롯, 뷰티예술계열 손대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션예술계열 김홍범 패션디자이너, 애완동물계열 모의원 前서울대공원원장, 공연예술계열 김진만 ITI 세계극예술협회 한국 ITI 국제페스티벌 위원장 등 현업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강사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 학생을 파견해 직접 실무를 배우게 하거나, 대형 기획사 단독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졸업 후 현업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내신 또는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실기, 인적성 전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해 꿈과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지원할 수 있다.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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